'GS 자이' 이번달 4800가구 분양… 경기도 4곳·대구 등

김노향 기자 | 2018.12.05 15:03
GS건설은 이번달 전국 5개 도시에서 4807여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오는 14일 일산 식사지구에서는 '일산자이3차' 전용면적 59~100㎡ 1333가구를 내놓는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11월 개통할 예정이다.

21일에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비산자이 아이파크'를 선보인다. 2637가구 중 전용면적 39~102㎡ 1073가구가 일반분양되고 대부분 84㎡ 이하 중소형아파트다. 49㎡ 이하 소형도 496가구 있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가깝다.
/사진제공=GS건설


같은 날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구 B3블록에서도 '다산신도시 자연&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74~84㎡ 총 878가구다. 도보 거리에 지하철 8호선 연장선 다산역(가칭)이 2023년 준공될 예정이다. 개통 이후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진다.

하남 위례지구 A3-1블록에서는 '위례포레자이'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95~131㎡ 558가구로 이번달 청약제도 개편으로 무주택자 가점제로 50%를 선발한다. 나머지 50%는 무주택자 추첨 75%, 무주택자와 청약1순위 1주택자 추첨 25%로 당첨자를 결정한다.

대구에서는 코오롱글로벌과 공동으로 '남산자이 하늘채'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84㎡ 1368가구로 조성되며 96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이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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