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1000명 수용 시청점 이달 개관

김창성 기자 | 2018.12.05 13:43
지난 10월 을지로3가 시그니처타워에 들어선 패스트파이브 을지로점. /사진=패스트파이브

프리미엄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는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인근 패스트파이브타워에 16번째 지점인 시청점을 이달 연다고 5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 시청점은 옛 하나SK카드 빌딩에 ‘패스트파이브 타워’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들어선다. 패스트파이브 타워는 5층~12층까지 총 8개 층을 사용하면서 약 5000㎡ 규모에 1000여명에 달하는 멤버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패스트파이브는 16개 지점에서 1만명이 넘는 프리랜서,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테스크포스팀(TFT)에 이르는 다양한 멤버를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비즈니스 커뮤니티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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