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남주혁, 기품 있는 트렌치 코트룩

김유림 기자 | 2018.12.04 14:08

배우 남주혁이 디올 남성 쇼에 참석해 기품 있는 트렌치 코트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월 30일 금요일 밤, 일본 도쿄의 오다이바에 위치한 텔레콤 센터에서 킴존스의 2019 디올 남성 프리폴 컬렉션 쇼가 열렸다.


이날 남주혁은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에 블랙 팬츠와 그레이톤의 셔츠로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새하얀 운동화를 매치해 모델 출신다운 감각을 뽐냈다.


한편, 이날 컬렉션에는 남주혁과 함께 데이비드 베컴과 케이트 모스, 에즈라 밀러, 에이셉 라키, 디톡스, 벨라 하디드, 미즈하라 키코, 일본 미술가 무라카미 타카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제공.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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