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방탄소년단(BTS), 월드스타의 7人7色 스타일

김유림 기자 | 2018.12.04 13:49

‘2018 멜론 뮤직 어워드(2018 MMA)’에서 방탄소년단(BTS)이 자신의 개성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12월 1일 진행된 ‘2018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상, 올해의 앨범상, 네티즌 인기상, 카카오 핫스타상, 랩/힙합 부문 뮤직스타일상, 글로벌 아티스트상, 톱텐까지 7관왕을 차지했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뷔’는 패턴이 돋보이는 브이넥과 칼라에 포인트를 준 베이비 로즈 컬러의 셔츠를 레이어링하는 센스를 발휘했다. ‘슈가’와 ‘지민’은 패치 디테일의 재킷으로 프레피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진’은 벌 자수 디테일이 포인트로 들어간 스웨터에 GG 패턴이 장식된 재킷을 매치해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국’은 NY 자수가 돋보이는 체크 코트로 겨울 코디를 제안했으며, 포멀한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트렌디한 무드를 가미했다.


‘RM’은 울 재킷-팬츠를 젠틀하게 소화해냈으며, 마지막으로 멤버 ‘제이홉’은 캠브리지 재킷과 아이보리 스웨트셔츠로 감각적인 코디를 연출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은 지난해부터 2년째 가요시상식 대상 트로피를 싹쓸이하면서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파급력을 보여주고있다.

사진제공.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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