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사냥꾼의 사생결단 액션, '리벤져' 스틸컷 공개

강영신 기자 | 2018.11.09 15:55
영화 '리벤져' 스틸컷.


오는 12월 개봉을 앞둔 사생결단 액션 ‘리벤져’가 강렬한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리벤져’는 복수를 위해 사형수들의 섬 ‘수라도’에 찾아온 전직 특수경찰 ‘율’이 ‘수라도’를 지배하는 살아있는 악마 ‘쿤’과 벌이는 사생결단 액션. 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가 된 남자 ‘율’ 역을 맡은 배우 브루스 칸의 화려한 액션 스토리가 기대감을 높이는 가운데 ‘리벤져’의 보도 스틸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리벤져’ 보도 스틸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액션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검, 활, 창 등의 온갖 무기를 섭렵한 것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맨몸 액션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먼저 할리우드가 인정한 무술의 대가 브루스 칸의 강렬한 눈빛과 탄탄한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액션 아우라가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한다. 악마를 잡기 위해 악마가 된 전직 특수경찰 ‘율’ 역을 맡은 그가 어떤 액션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키운다. 

영화 '리벤져' 스틸컷.

또한 그를 복수심에 불타게 만든 살아 있는 악마 ‘쿤’ 역을 맡은 박희순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까지 선사한다. 여기에 연기 인생 최초로 액션에 도전한 윤진서의 연기 변신 역시 예사롭지 않다. 백발백중 명사수 ‘말리’ 역을 맡은 윤진서는 눈으로도 화살을 쏘는 듯, 독기 가득한 표정을 보여주어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또한 사형수들의 캡틴 ‘바우’ 역을 맡은 김인권, ‘수라도’ 최고의 명의 ‘이파’ 역을 맡은 박철민의 믿고 보는 연기가 극에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현지 촬영으로 완성된 ‘수라도’의 모습과 더불어 해외 배우들의 모습들도 만날 수 있어 ‘레이드’ 제작진의 글로벌 액션 프로젝트가 어떻게 완성되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보도 스틸만으로도 남다른 액션 카타르시스를 예고하는 리얼 서바이벌 액션 ‘리벤져’는 오는 12월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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