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왔어' 허영지, 연인 하현우 노래만 들어도 '두근두근'

류은혁 기자 | 2018.11.09 09:59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가수 허영지가 연인 하현우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 나 왔어'에서는 부모와 다시 살아보기에 나선 허영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허영지는 부모님과 함께 카페를 갔다. 그는 "부모님이 6년동안 카페를 운영했는데 최근 안식년을 위해 카페도 접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카페 안에는 하현우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이에 허영지는 급하게 "노래 꺼야겠다"라며 달려나갔다.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허영지는 "노래가 너무 커서 그랬다"고 했고, 홍석천 역시 "노래만 들어도 심장이 떨리냐"고 놀렸다.

한편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 앨범 'Day&Night'으로 데뷔했다. 그는 현재 하현우와 공개연애 중이다. 허영지는 1994년 8월30일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하현우는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다. 둘은 13세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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