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플로] 국내외 주식형, 사흘 만에 순유출

홍승우 기자 | 2018.11.09 09:22
국내외 주식형 펀드자금이 사흘 만에 순유출을 보였다.

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38억원이 출금됐다. 국내주식형 펀드에서는 65억원이 빠져나갔다. 개인비중이 높은 공모펀드에서는 138억원 늘었고 사모펀드에서는 203억원 줄었다.

채권형펀드는 1500억원이 늘어 하루 만에 순유입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에서 1504억원 늘고 해외채권형펀드에서는 4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 MMF(머니마켓펀드)는 5352억원 줄어 닷새 만에 자금 순유출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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