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또 같이 숙소’ 여수 비고리조트, 나흘 지나도 예약 폭주

김현준 기자 | 2018.11.08 13:29
/사진=여수 비고리조트 홈페이지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 방송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얻은 여수 비고리조트가 여전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전남 여수 돌산읍에 위치한 해당 숙소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따로 또 같이' 방송에서 김한길·최명길 부부 등이 묵었던 숙소로 등장했다.

모든 객실이 오션뷰로 구성된 비고리조트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수영장인 인피티니 풀과 탁 트인 여수 앞바다가 펼쳐진 옥상전망대 등이 갖춰진 곳이다. 이날 방송에서도 아름다운 일몰 장관이 펼쳐지면서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예약이 폭주해 비고리조트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불가능해졌다. 이와 관련해 당시 비고리조트 측은 "현재 홈페이지 접속자가 많아 예약이 원활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공지사항을 게재했다. 그러나 4일이 지난 현재도 예약이 폭주하면서 여전히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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