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김새론 엄마, 연예인급 美모 어떻길래?

김유림 기자 | 2018.11.08 07:43
한끼줍쇼 김새론 엄마. /사진=JTBC 방송캡처


배우 김새론 엄마의 미모가 화제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이상엽과 김새론이 밥동무로 출연해 공주시 반포면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김새론은 왜 배우가 됐냐?"고 물었고, 김새론은 "엄마가 예전에 잡지 모델을 하셨다. 연기자를 하려고 하시다가 날 낳으셨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에 MC 강호동은 "얼마 전 김새론 어머니의 미모가 큰 화제가 됐다"고 소개했고, 김새론은 "나를 포함해 딸이 셋인데, 셋 다 아역배우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39세인 김새론 엄마는 언니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동안의 미모를 자랑했다. 김새론의 엄마는 김새론과 똑 닮은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갖췄다는 사실만으로 이목을 끌었다.

김새론의 엄마는 1980년생으로 2000년생인 김새론을 21세에 출산했다. 김새론의 동생인 김아론, 김예론까지 출산했지만 나이보다 훨씬 앳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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