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미술관 · 디뮤지엄, 장 줄리앙과 함께한 2019년 다이어리 한정 출시

강인귀 기자 | 2018.11.08 07:22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이 2019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프랑스 비주얼 아티스트 ‘장 줄리앙(Jean Jullien)’과의 협업으로 다이어리를 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대림미술관


장 줄리앙은 매일 경험하는 일상을 컬러풀한 드로잉 안에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작업으로 패션, 사진, 설치, 서적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림미술관과 디뮤지엄은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그와 함게 아티스트의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한정판 다이어리를 선보인다. 다이어리는 매 전시마다 전시의 감동과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아트상품을 선보여 온 두 미술관의 대표적 아이템으로 매해 새로운 콘셉트의 리미티드 에디션 상품으로 출시되어 왔다.


장 줄리앙 특유의 유머 감각이 담긴 익살스러운 핑크 돼지 일러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2019년 신년 다이어리는 돼지꿈처럼 언제나 행운이 머무르는 잊지 못할 기해년을 계획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다이어리는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었으며, 파우치, 뮤지엄 볼펜과 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대림미술관, 디뮤지엄 뮤지엄샵 또는 온라인 채널 텐바이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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