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드라마 스페셜 '닿을 듯 말 듯' 캐스팅… 이명 앓는 컬링 선수 연기

강인귀 기자 | 2018.11.09 00:05
배우 박유나가 드라마 ‘닿을 듯 말 듯’에 출연한다.
/사진=크다컴퍼니

KBS2 드라마 스페셜 2018 ’닿을 듯 말 듯 (연출 황승기, 극본 배수영)’은 이유를 알 수 없는 이명이 생기면서 컬링 국가대표 유망주에서 후보 선수로 전락한 영주가 고향으로 내려와 한때 짝사랑했던 성찬과 파트너로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박유나는 극중 컬링 국가대표 유망주에서 이유를 알 수 없는 이명이 생기며 후보 선수로 전락한 영주 역을 맡았다. 그리고 과거 짝사랑했던 성찬과 재회하며 펼쳐지는 성장과정을 연기할 예정이다.

박유나는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유은 역을 연기하며 청순한 외모에 사이다 성격을 지닌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었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18 ‘닿을 듯 말듯’은 11월 16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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