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x 계한희, 두 번째 콜라보 ‘콤비네이션 백’ 3종 출시

강인귀 기자 | 2018.11.07 14:14
루이까또즈가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KYE)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으로 3종의 유니크한 ‘콤비네이션 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루이까또즈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낮과 밤(Day& Night)’ 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화이트와 블랙 두 메인 색상의 조합이 전해주는 모던한 분위기가 유니크한 스타일을 살려준다. 또한,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가방을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1+1 형태의 파격적인 시도로 개성 넘치는 백을 탄생시켰다.

먼저, 귀여운 복조리백 하단에 동그란 탬버린 모양의 화이트 탬버린백을 탈부착 할 수 있는 ▲’복조리-탬버린’ 백은 결합되어 있을 땐 위 아래로 나뉘어진 넉넉한 수납공간에 소지품을 넣을 수 있고, 따로 떼어서 활용할 때는 탬버린백을 따로 어깨에 매거나 힙색(엉덩이에 걸치는 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필요에 따라 캐주얼하고 스타일리시한 매치가 가능하다.

또 다른 콜라보 제품인 ▲‘백팩-미니크로스’는 심플한 블랙 백팩에 화이트 크로스백을 앞면에 결합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되어 떼었다 붙였다 할 때마다 전혀 다른 느낌의 가방으로 변신한다. 마지막으로, 카메라가방과 미니파우치가 콤비를 이룬 ▲‘카메라백-미니파우치’ 또한, 앞면의 그물망에 쏙 들어가는 작은 파우치를 결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계한희의 재치있는 감각이 돋보인다.
/사진=루이까또즈

계한희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루이까또즈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한 국내 주요 매장 20여 곳과 온라인 직영몰, 온라인 패션몰 무신사의 여성 전용 쇼핑몰 우신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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