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깜짝 내한… 아들 팍스와 삼청동 거리서 포착

이남의 기자 | 2018.11.03 10:50
/사진=뉴시스

안젤리나 졸리가 깜짝 내한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는 안젤리나 졸리의 목격담이 다수 게재됐다. "내가 안젤리나 졸리를 볼 줄이야, 문 열고 들어오는 데 숨 멎는 줄"이라는 한 누리꾼의 글에 온라인이 들썩이고 있다. 

실제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식당을 비롯해 거리에서 공공연히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목격담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경호원 없이 평범하게 거리를 누벼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안젤리나 졸리의 방한은 입양기관에서의 봉사활동 때문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나 졸리는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와 함께 봉사활동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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