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바로 보이는 얼굴·목·손 케어에 집중하라

강인귀 기자 | 2018.11.05 04:52
바람결이 한층 차갑고 건조해진 요즘 날씨는 피부 노화를 더욱 촉진시킨다. 그 중에서도 얼굴∙목∙손은 눈에 보이는 주름이 잘 생기고 피부 노화가 쉽게 이뤄지는 부위다. 언제나 젊고 촉촉∙탱탱한 동안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이러한 뷰티존 집중 케어가 필수다.

◆동안을 위한 눈가, 입가, 볼, 턱 ‘트라이앵글존’ 탄력 케어


얼굴에는 잦은 표정 변화로 인해 주름이 더욱 쉽게 생기는 부위들이 있다. 특히 눈가∙입가∙볼∙턱이 대표적인데 이를 선처럼 연결하면 삼각형 모양이 나타나 ‘트라이앵글 존’이라 부른다. 잦은 표정 변화에도 트라이앵글 존이 무너지지 않으려면 탄탄한 피부가 배경이 돼야 한다. 때문에 피부 깊숙히 안티에이징 성분을 전달해주는 데일리 안티에이징 제품을 사용해 얼굴 전체는 물론 주름지기 쉬운 부위까지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AHC ‘얼티밋 리얼 아이크림 포 페이스’는 빠른 흡수력에 뛰어난 안티에이징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마이크로 에멀전 바이오 센서 시스템이 성분의 바른 침투를 도우며, 모공의 1/200 크기로 초미세화된 유효 성분들이 피부 온도에 자연스럽게 반응해 피부 속까지 깊고 빠르게 흡수된다. 손상된 세포가 스스로 리모델링 되는 오토파지 원리를 활성화시키는 아쿠아타이드(Aquatide)는 뛰어난 항산화 효과와 탄력있는 피부 케어를 돕는다. 이 외에도 피부 장벽 강화에 탁월한 시어버터 세라마이드, 진정과 보습∙주름개선∙탄력 케어 등에 효과적인 국내외 특허성분 18종 등을 함유해 뛰어난 스킨케어 효과를 선사한다,

◆나이가 나타나는 목 ‘넥(Neck)존’ 매끈하게 케어

목은 얼굴과 함께 외부에 노출되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는 생각에 신경을 잘 쓰지 않게 되는 존이다. 목 피부는 나이보다도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는데 눈가 피부와 닮아 얇고 주름지기 쉬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사람마다 턱과 목의 형태가 달라 주름 생성 속도가 다르고 한 번 생긴 주름은 되돌리기 어려워 어리다고 방심했다간 나이가 더 들어보일 수 있는 존이다.

클라란스의 ‘엑스트라 퍼밍 넥크림’은 데콜테와 목의 연약한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클라란스만의 플럼 알갱이와 해바라기의 옥신성분 혼합물이 탄력을 주며, 주름을 매끄럽게 해준다. 끈적이지 않고 바로 스며드는 목전용 안티에이징 넥크림으로 잠들기 전 바르는 나이트 전용 제품이다.

◆어려보이는 고운 손 위한 ‘핸드(Hand)존’ 케어

주름 진 얼굴에서 나이를 알아보듯, 주름 진 손을 보면 나이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특히 손등은 다른 부위에 비해 피부가 얇고 움직임이 많으며 물과 노출이 잦아 노화가 더욱 빠르게 진행된다. 곱고 아름다운 손을 오래 유지하려면 평상시 꾸준한 핸드존 케어가 필수다.

아베다의 ‘핸드 릴리프 나이트 리뉴얼 세럼’은 잠든 사이 손의 피부결과 탄력을 눈에 띄게 개선시켜 주는 고농축 세럼이다. 당밀과 감초 추출물로 구성된 강력한 블렌드가 피부톤을 고르게 가꾸어 주는 동시에 보습 효과를 지닌 식물 블렌드가 수분과 탄력을 불어 넣어주어 잔주름들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지도록 도와준다. 오렌지, 라반딘, 유칼리투스 및 기타 순수한 꽃과 식물의 자연 에센스들로 이루어진 아베다만의 퓨어-품 아로마도 함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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