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싱가포르 포레스트우즈' 영국 재해예방기관 금상 수상

김노향 기자 | 2018.10.12 15:20
/사진제공=쌍용건설

쌍용건설이 영국왕립 재해예방기관에서 주는 안전대상을 수상했다.

쌍용건설은 12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영국왕립 재해예방기관(RoSPA) 안전보건 시상식에서 싱가포르 포레스트우즈 콘도미니엄 사업장이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쌍용건설은 2014년 싱가포르 마리나 해안고속도로 현장과 2015년 싱가포르 도심지하철 2단계 921공구 현장이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08년 이후 쌍용건설은 11년 연속 같은 상을 받아 총 22회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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