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창업은 '진이찬방'에서

강동완 기자 | 2018.10.12 16:45
반찬 전문 브랜드 ‘진이찬방(대표 이석현)’이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13일까지 진행되는 ‘2018 창원경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창업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진이찬방은 반찬가게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100% 창업책임환불제를 도입한 데 이어 ‘체험창업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본사가 100% 창업비용을 투자하며 가맹점주가 직접 운영해보고 점포인수 등을 결정하는 체험창업 프로그램은 창업주들은 창업 실패로 인한 투자금 손실이라는 위험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창업이 가능하다.

/ 제일좋은전람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이외에도 2014년부터 실시된 ‘100%창업책임환불제’는 적자매장을 흑자 전환시키는데 성공하며 상생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다. 

창업 6개월 이내 매출 부진으로 인한 폐점의 위기에 처할 시 본사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흑자전환을 이끄는 시스템으로 불안한 초보창업자들이 사업에 매진할 수 있는 이중 안전장치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 같은 창업지원시스템뿐만 아니라 200여 가지 전 메뉴의 표준화된 레시피로 퀄리티 있는 맛을 유지하며 가정간편식의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는 진이찬방은 산지 직송의 제철 식재료를 통해 메뉴를 꾸준히 출시하며 다양한 메뉴 라인업을 구축했다.

한편, 창원경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약 70개 브랜드, 150부스가 참여하며 가맹창업, 전수창업, 대리점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외식, 배달, 서비스, 도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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