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여승주·차남규 각자 대표이사 체제 구축

김정훈 기자 | 2018.10.12 09:57

한화생명 임원추천위원회는 12일 한화생명 전략기획담당 임원으로 있는 여승주 사장을 현재 대표를 맡고 있는 차남규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여승주 사장은 한화생명 재정팀장, 전략기획실장,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 등을 역임한 한화그룹 내 대표적인 금융전문가다. 또한 한화그룹의 M&A와 미래 신사업 전략을 이끈 경험이 있는 전략기획통으로 평가 받는다.

여승주 사장은 차기 주총 및 이사회 등을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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