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조윤희, 육아 내려놓고 일본출국..."여전한 몸매"

김유림 기자 | 2018.10.11 13:41

이동건 아내이자 배우 조윤희가 육아를 잠시 내려놓고 해외로 출국했다. 

/사진=타트라스(TATRAS)

조윤희는 10월 9일 오전 글로벌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 11월호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떠났다. 이날 조윤희는 블랙 패딩에 데님팬츠와 앵클 부츠를 매치해 편안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윤희는 지난 3일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녹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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