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버터 립 슬리핑 마스크' 출시… 수시로 덧바르는 립밤으로도 사용 가능

강인귀 기자 | 2018.10.11 07:48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신제품 ‘버터 립 슬리핑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키엘

이번에 선보이는 ‘버터 립 슬리핑 마스크’는 자기 전 입술에 도포하고 자면 밤 사이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녹여 촉촉하고 부드러운 입술로 가꿔주는 제품이라는 업체 측 설명이다.

코코넛 오일과 와일드 망고 버터를 함유하여 건조한 입술에 8시간 지속되는 보습과 영양을 선사하고, 거칠어진 입술을 매끈하게 정돈해주는 리치한 밤 텍스처로 환절기 트고 갈라진 입술에 사용하기 좋다.

자기 전에 바르는 슬리핑 마스크로 사용하거나, 휴대하여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덧바르는 립밤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립 메이크업 전 바른 후 15분 뒤 부드럽게 닦아내면 립 메이크업이 잘 받는 매끈한 입술로 케어할 수 있다.

키엘의 ‘버터 립 슬리핑 마스크’은 전국 59개 키엘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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