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트러진 생활 리듬에 손상된 피부 위한 뷰티 홈케어

강인귀 기자 | 2018.10.10 03:52
10월에는 개천절을 지나 한글날까지 징검다리 연휴가 계속 된다. 하지만 연휴가 길어질수록 피로는 더욱 쌓이는 법.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후유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밤낮이 바뀌거나 장거리 비행 등 평소와 다른 생활 패턴과 식습관으로 생활 리듬이 깨지면서 피로한 것은 물론 휴가지에서의 자외선 노출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쉽게 손상되곤 한다. 특히 가을철 건조한 날씨까지 겹쳐지면서 피부는 외부 자극에 더욱 예민해지는 상태가 된다.

이럴 때일수록 정상적인 생활 패턴을 회복하는 것과 동시에 손상된 피부를 위한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자극이 적은 제품으로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는 기본 스킨 케어에서부터 피로해진 피부에 활력을 부여해줄 바디 케어 등 집에서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홈 케어 아이템을 소개한다.

◆ 손상된 피부 개선에 도움

연휴 동안 흐트러진 생활 패턴과 더불어 환절기 시즌 급격한 일교차 및 건조한 공기 등 외부 자극은 피부를 더욱 거칠어지고 손상되게 하는 주범이다. 이에 키엘은 병풀에서 추출한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손상된 피부를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시카 크림’을 선보였다.

신제품 시카 크림은 집에서도 전문가의 케어를 경험할 수 있도록 개발된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으로, 약해진 피부장벽을 강화 시켜 탄력 있는 피부를 가꿔준다. 순하고 리치한 제형으로 건조하고 자극 받은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 집에서도 에스테틱 효과, 클렌징과 탄력 관리를 한번에

전문적인 홈 케어를 원한다면 뷰티 기기의 힘을 빌리는 방법이 있다. 클라리소닉의 '스마트 프로파일 업 리프트' 제품은 클렌징과 탄력 마사지 기능을 겸비했다. ‘스마트 프로파일 업 리프트’는 미세한 물살 진동으로 피부 표면과 모공 속 유해 물질까지 깔끔하게 제거한다.

초당 300회 ‘소닉 음파 기술’을 이용해 60초라는 짧은 시간 안에 뛰어난 클렌징 효과를 주며, 3분당 2만7000번의 마이크로 마사지 효과가 피부 속 탄력을 증대 시켜준다. 꼼꼼한 클렌징을 끝낸 뒤 쇄골 라인부터 이마까지 차례로 마사지하면 된다.

◆ 피부 본연의 부드러움과 유연성 회복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된 바디 피부는 컨디션을 회복 시켜주는 동시에 활기를 되찾아줄 제품이 필요하다. 비오템의 ‘오 비타미네 바디 밀크’는 비타민E를 함유해 피부를 보호해주며, 각종 보습 인자와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본연의 부드러움과 유연성을 되찾아 주는 제품이다. 오렌지·레몬·자몽 등 시트러스 과일 향에 프리지어·재스민 등 꽃향기를 더한 향이 하루 내내 지속된다.

오렌지, 레몬, 자몽 등 시트러스 과일 향에 프리지아, 인디안 자스민 등 꽃 향기를 조합해 비오템만의 독특한 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며, 부드럽게 흐르는 듯한 플루이드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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