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뷰,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 출시… 주얼리 파우더와 글리터로 빛 반사 효과 극대화

강인귀 기자 | 2018.10.09 22:19
메이크업 브랜드 셀레뷰(Celebeau)가 리퀴드 글리터 섀도우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 4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사진=셀레뷰

이번 선보인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는 크고 작은 다양한 컬러 글리터와 펄의 조합으로 언제 어디서든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글리터 리퀴드 섀도우 아이템이다.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산호, 진주, 호박 등 다섯 가지 주얼리 파우더와 다양한 글리터 사용으로 3가지 화려한 빛 반사 효과를 극대화하여 마치 보석, 미러볼처럼 어느 각도에서도 반짝이는 영롱함을 선사한다.

또한 빠르게 건조되어 가루날림이나 번짐이 없으며, 쌍꺼풀 라인에 뭉치는 크리즈 현상 없이 깔끔한 아이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셀레뷰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는 ▲도도한 스노우화이트 베이스 위 오묘하게 빛나는 오팔 펄의 ’01 오로라 문’, ▲시크한 브론즈브라운 베이스 위 고급스럽게 빛나는 골드 펄의 ’02 플래시 브론즈’, ▲매력적인 로즈핑크 베이스 위 짜릿하게 빛나는 핑크골드 펄의 ’03 핑크 소다’, ▲화려한 크랜베리 베이스 위 독보적으로 빛나는 실버 펄의 ’04 트윙클 베리’ 총 4종이다.

셀레뷰 관계자는 “최근 화려하게 반짝이는 펄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메이크업 방법에 따라 화려하면서도 힙한 느낌을 주거나 애교스러운 포인트로 표현할 수 있어 활용도 또한 높다”며,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춘 신제품이면서도 글리터와 펄의 완벽한 비율로 파우더 타입 아이섀도우와는 차원이 다른 반짝임과 메탈릭한 광택을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레뷰 ‘쎄시 글램 아이 글리터’는 국내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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