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톱,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인기간식‘소떡소떡’ 새로나왔어요

강동완 기자 | 2018.10.12 21:45
편의점 미니스톱(대표이사:심관섭)이 소시지와 떡의 조합이 일품인 ‘소떡소떡’을 출시했다.

소떡소떡은 소시지와 떡을 사용한 간식메뉴로 주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판매되었으나 최근 방송을 통해 알려지며 인기 상품으로 부상했다. 미니스톱은 고객이 간편하게 편의점에서 소떡소떡을 즐길 수 있도록 신상품 ‘소떡소떡’을 선보였다.
/ 미니스톱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떡과 소시지가 꼬치에 차례로 꽂혀있는 기존의 소떡소떡과 달리 미니스톱의 ‘소떡소떡’은 소시지를 떡으로 감싼 형태로 쫀득한 떡과 두툼하고 육즙이 풍부한 소시지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또한 떡과 소시지를 4개씩 사용해 일반 소떡소떡에 대비해 중량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좋은 간식상품이다. 가격은 1,800원

미니스톱 주식· 핫디저트팀 정가영 MD는 “이슈소재들을 차별화된 맛과 형태로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트렌드에 맞는 차별화된 먹거리 상품을 계속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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