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올 가을 미국주식에 주목하라"

박기영 기자 | 2018.09.08 07:04


해외주식 전문가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최근 재테크 경제 주간지 <머니S>가 주최한 '제9회 머니톡콘서트'에서 "주식 투자자들이 훨씬 넓은 시장으로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며 "국내 주식투자자 중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5% 수준에 불과하다"고 강조헸다.

이 교수의 강연은 미국발 무역분쟁 우려에 폭락한 국내 증시를 보고 냉가슴을 부여잡은 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로 가득했다. 특히 이 교수는 미국은 주식거래에서 '거래세'가 없이 수익을 기준으로 과세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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