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진짜 부자들은 '해외주식' 샀다

박기영 기자 | 2018.08.10 06:17

미국 뉴욕증시가 무역분쟁 우려를 딛고 점차 회복세를 보인다. 미국과 중국의 '핑퐁 관세' 보복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장은 기업의 본질 가치에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간한 ‘2018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자산이 많은 그룹(50억원 이상)의 외화자산 보유 비중은 43.7%로 금융자산이 적은 그룹(10억~50억원, 17.3%)보다 3배 가까이 높았다. 해외주식 등 직접투자 비중도 금융자산 50억원 이상 부자는 무려 18.8%를 기록해 10억~50억원 부자(8.3%)에 비해 두배가 넘게 많았다.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는 "부정적인 이슈가 있더라도 그것은 전망의 영역"이라며 "해당 기업이 실질적으로 돈을 벌고 있는 지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는 경제 주간지 <머니S>가 주최하는 '제9회 머니톡콘서트'에서 미국주식 투자전략을 주제로 '진짜 돈 버는 기업' 찾는 법을 강연한다.

한편 제9회 머니톡콘서트는 오는 20일(월) 오후 2시30분 서울 종로구 종로 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무료로 개최된다. 이번 머니톡콘서트는 ▲이항영 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의 '꼭 알아야 할 진짜 미국주식 이야기' ▲이상혁 KEB하나은행 WM사업단 세무자문위원의 ‘모르면 손해’ 부동산 부자세법 등이 진행된다.

◆행사: 제9회 머니톡콘서트
◆일시: 2018년 8월20일(월) 오후 2시30분
◆장소: 서울 종로구 종로 1(광화문) 교보생명빌딩 23층 컨벤션홀
◆대상: 재테크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무료
◆참가신청: 네이버 예약페이지(http://booking.naver.com/booking/5/bizes/139051)
◆문의: 머니톡콘서트 사무국 (전화 | 02-724-0959, 이메일 | lja1130@mt.co.kr)
◆주최: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오시는 길
-지하철:5호선 광화문역 3번 출구
-버스: 0015, 0212, 1011, 1012, 1020, 7012, 7018, 162, 606, 9703, 9704, 9711 교보생명빌딩 앞 하차
-자가용: 세종로사거리에서 세종로 방향으로 우측에 위치
-주차: 행사 당일 교보생명빌딩 내 주차장(유료)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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