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MB 소환 D-1, 창틀에 비친 검찰청

임한별 기자 | 2018.03.13 17:38

약 100억원대의 뇌물수수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검찰조사가 만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3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취재진이 포토라인을 정리하는 등 준비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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