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5년 만에 매장 300호점 오픈

강동완 기자 | 2017.12.12 08:45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이 도시락 프리미엄 시장을 개척하며 5년 만에 매장 300호점(본도시락 부산정관점)을 달성했다.

본도시락 300호점은 부산 정관동에 위치한 ‘본도시락 부산정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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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도시락은 300호점 달성에 나눔의 의미를 더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섰다. 부산 지역 ‘기장군 노인복지관’, ‘부산 장애인 복지관’ 등에 총 300개 수량의 본도시락을 무료 지원하고 연말 연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도시락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본도시락'은 2009년부터 3년간의 테스트 매장 운영 기간을 거쳐 2012년 2월 말 가맹사업을 시작했으며, 런칭 1년여 만에 150호점을 돌파하는 등 도시락 업계에서 빠르게 입지를 굳혔다. 신선한 제철 식재료 중심으로 매 시즌 다양한 신메뉴를 선보이는 등 맛과 영양을 고려한 건강한 레시피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본도시락 가맹팀 이재의 팀장은 “본도시락이 도시락 시장 내 안정적으로 정착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라며 “테이크아웃과 배달 중심의 브랜드 특성 상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해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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