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다린, 경기도 광주로 사옥 이전 “새로운 성장의 계기 될 것”

강동완 기자 | 2017.12.12 09:45
닭강정 브랜드 '가마로강정'을 운영중인 ㈜마세다린이 경기도 광주로 본사를 이전했다. 지난 2013년 6월 용인 동천동에 본사를 준공한 이후 4년만이다.

광주 신사옥은 단순한 근무 장소의 개념을 탈피했다. 임직원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소통하는 공간, 일과 삶의 균형을 높일 수 있는 공간, 또 주변 생태계와 환경 일부로서 교감할 수 있는 공간을 지향했다.

▲ 제공=마세다린


건물 내 자리 잡은 “마세다린 101 카페테리아”에서는 직원 전체가 커피를 마시고 편안하게 소통하고 휴식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임직원의 편의시설을 증대시켰다.

또 마세다린은 가맹점과 상생을 통한 윤리경영을 펼치고 있다.  트랜드를 반영한 신메뉴 개발은 물론 경영악화의 가맹점을 위한 점주의 날 행사를 실시 하고 있다. 

한편, 가마로강정은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2017 제 18회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 외식업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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