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 광주서 택배현장 체험

광주=이재호 기자 | 2017.11.17 14:27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왼쪽)이 김성칠 전남지방우정청장(오른쪽)과 함께 택배 상차작업을 하고 있다.

강성주 우정사업본부장은 16일 광주광산우체국을 방문해 고객 접점 직원들을 격려하고 택배 상차작업을 함께 하면서 현장의 소리를 청취했다.

지난 13일 제9대 우정사업본부장으로 취임한 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현장을 누비며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답을 찾는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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