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17일까지 이색 여행상품 선보이는 ‘여행특별주간’ 진행

박효선 기자 | 2017.09.14 17:47
남아공희망봉./사진=GS샵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GS샵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단 3일동안 10여개의 여행상품을 한꺼번에 선보이는 ‘여행 특별 주간’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5일(금)부터 열리는 이번 여행 특별 주간에는 평소에 많이 방송되지 않는 장거리 특이 지역들과 단거리 인기 지역들을 동시에 선보인다.

15일 저녁 6시 45분 ▲터키와 그리스의 10개 도시를 관광하는 ‘터키-그리스 9일’상품을 시작으로 ▲최근 예능에 나와 관심이 높아진 블라디보스톡을 시베리아횡단열차를 통해 돌아보는 ‘블라디보스톡-하보로프스크 4일’ 상품 ▲잉카문명의 마추픽추와 쿠스코 등을 돌아보는 ‘페루 8일’ 상품 등 특이지역을 연이어 선보인다.

17일(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하는 GS샵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 ‘쇼미더트래블’에서는 ▲빅토리아폭포와 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사파리 등을 돌아보는 ‘남아공, 짐바브웨 등 4개국 8일’ 상품 ▲세계문화유산도시인 하바나와 카리브해의 바라데로 등을 만끽할 수 있는 ‘쿠바 8일’ 상품 등 특별한 지역의 여행상품을 방송할 예정이다.

또 동시에 기존 상품 중 가장 인기가 높았던 단거리 여행 상품들도 집중 편성했다. ▲오사카 4일 ▲사이판 5일 ▲대만 4일 ▲하이난 5일 등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상품들은 54만9000원부터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방송 중 상담 예약을 남긴 고객들은 열기구 이용권, 숙소 풀빌라 업그레이드, 비자비용 면제, 야경 투어 등 여러 가지 혜택의 추첨 대상이 된다. 추가로 총 5000만원의 현금 경품행사와 BMW, 제너시스 자동차 경품 행사에도 자동 응모된다.

행사를 준비한 전우정 GS샵 라이프케어팀 과장은 “평소 방송하지 않았던 장거리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으며 동시에 기존 단거리 상품들도 인기 제품들만 집중적으로 선보여 여행 지역을 고민하던 고객들에게는 다양한 옵션을 비교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페루와 쿠바, 아프리카 등의 방송을 보는 고객들은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영상을 보면서 좋은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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