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간절기 겨냥 블루종·다운·패딩 재킷 출시

강인귀 기자 | 2017.09.14 20:06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이 가을을 맞아 어반 라이프스타일 감성의 간절기 아우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2017년 FW 트렌드인 어반 스트릿 감성과 젊은 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블루종과 다운, 패딩 재킷을 선보였으며, 캐주얼한 분위기를 살리는 짧은 길이감과 세련된 모노톤의 색상과 디자인, 여기에 내구성과 보온성을 강화해 쌀쌀한 늦가을까지 실용적으로 착용이 가능하다.
/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관계자는 “액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고객들의 취향과 올 하반기 트렌드인 어반 스트릿·라이프스타일 감성을 담은 아우터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착용감,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고객층으로부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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