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추석 맞아 식품안전·원산지 위반 집중 점검

광주=이재호 기자 | 2017.09.14 14:39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농협은 이 기간 동안 도내 3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축산물판매장 등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과 제수용품 등에 대한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 식품보존 및 보관방법, 위생관리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지도·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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