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엑스타 슈퍼챌린지, 17일 4라운드 열린다

박찬규 기자 | 2017.09.14 13:33
2017년 엑스타 슈퍼챌린지 3전 SPARK 클래스 경기 모습.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금호타이어가 후원하고 CJ슈퍼레이스가 주최하는 아마추어 공인 경기 엑스타 슈퍼챌린지가 오는 17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2017시즌 4라운드를 맞는다.

엑스타 슈퍼챌린지는 2014년 처음 시작됐다. 취미로 모터스포츠를 즐기고 싶거나 큰 대회에 앞서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아마추어 카레이서의 등용문으로 꼽힌다. 운영은 CJ슈퍼레이스가 맡으며 다년간의 대회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쉽고 안전하게 참가자들이 서킷을 질주 할 수 있게 운영된다.

이번 4전은 주행기록으로만 순위를 정하는 타임 트라이얼과 타겟 트라이얼 부문, 그리고 다른 차와 경쟁을 통해 순위를 정하는 스프린트 등 3개부문 총 9개 클래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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