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시청률, 이경규 "이예림 남자친구 안 헤어졌으면"… 동시간대 1위

김유림 기자 | 2017.09.14 11:05
'한끼줍쇼' 시청률이 5%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종편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오늘(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5.6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703%보다 0.93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싱글와이프' 4.6%, MBC '라디오스타' 스페셜은 4.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밥동무로 배우 한채영, 진지희가 출연해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경규는 “사실 난 아들을 원했다.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그는 “그런데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다. 두 가지를 동시에 다 얻었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특히 이경규는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예림 남자친구 김영찬 선수는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한 축구선수로 고려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89㎝에 80㎏로 축구선수다운 건장한 체격과 훈훈한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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