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바이올린 연주부터 패션까지 '퍼펙트' 매력 담은 영상 공개

김유림 기자 | 2017.09.14 10:29

헨리가 패션 브랜드 아메리칸이글의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을 시작하며 #ICAN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ICAN은 아메리칸이글(American Eagle)의 브랜드명에도 숨어있는 ‘ICAN’으로, 모든 이들에게 ‘할 수 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이다.

공개된 영상 속 헨리는 후드티셔츠, 봄 재킷 등 캐주얼 아이템을 착용한 채 자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잠시 후 헨리는 피아노, 바이올린 등 악기를 연주하고 즉흥적으로 멜로디를 흥얼거리는 등 음악적 재능을 마음껏 뽐낸다. “네 생각을 밀고 나가. 할 수 있어. I can.”이라는 헨리는 메시지를 전하며 그가 추구하는 자유로움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긍정적 마인드를 전했다.


한편, #ICAN 캠페인 동영상은 네이버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아메리칸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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