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필링크, 3분기부터 실적 대폭 확대”

장효원 기자 | 2017.09.14 08:39
교보증권은 14일 필링크에 대해 크리스F&C의 실적이 연결로 인식되면서 3분기부터 실적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5000원을 유지했다.

김갑호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3분기 필링크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비 1134% 증가한 741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93억원을 기록했다"며 "3분기부터 크리스F&C의 실적이 온기로 반영돼 실적 대폭 확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올해 매출액은 전년비 881% 증가한 2298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334억원으로 추정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파리게이츠의 신규 브랜드인 마스터 버니 매장이 공격적으로 증가하고 파리게이츠 골프 정장이 신규로 가세하며 노브랜드 골프공 매출액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라며 "높은 주가 멀티플을 부여받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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