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 뉴욕패션위크 18SS 컬렉션..."키스 해링과 만났다"

강인귀 기자 | 2017.09.13 17:01

 

코치(COACH)는 지난 12일 오후(현지시간) 뉴욕 패션 위크를 통해 2018년 스프링 컬렉션을 공개했다.


코치에 따르면 이번 컬렉션에는 남성/여성 룩을 한번에 선보이는 듀얼 젠더(Dual Gender)쇼를 통해 뉴욕을 대표 하는 아티스트 키스 해링을 기리며 그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된 투박한 가죽이 돋보이는 룩으로 반짝이는 무대와 노스텔지어 감성을 선보였다.

그리고 하와이언 프린트와 프레리 프린트가 키스 해링의 그래픽과 어우려저 새로운 맥락에서의 아메리카나를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컬렉션에서는 슬립 드레스를 선보이며 이전 코치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매혹적인 관능미 또한 선사했다.


한편, 이날 코치 뮤즈 셀레나 고메즈와 한국 코치를 대표하는 배우 박신혜가 참석하여 쇼를 더욱 빛내주었으며, 모델 최소라와 가이아 거버(Kaia Gerber) 등이 런웨이에 올라 컬렉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다.


사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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