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군포당동2 근린생활·종교 시설용지 2필지 공급

김창성 기자 | 2017.09.13 14:12
군포 당동 토지 이용 계획도.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당동2지구의 마지막 남은 토지인 근린생활시설용지 및 종교시설용지 2필지를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일반 경쟁입찰 방식, 종교시설용지는 추첨분양 방식으로 공급하며 1순위는 3년 유이자, 2순위는 3년 무이자 납부조건이다. 토지대금은 계약체결 당일 계약금 10% 납부 후 잔금 90%는 6개월 단위 6회 균등분할 조건이다.

군포시 부곡동 및 당동 일원에 조성된 군포당동2지구는 면적 43만6000㎡에 3000여 가구, 약 8000명 인구가 계획된 수도권 서남부 보금자리주택지구로 수리산 자락에 위치해 환경이 쾌적하다.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군포당동2지구가 시작되는 삼성마을 5단지 앞에 위치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종교용지는 삼성마을 1단지 옆에 위치하고 수리산과 공원으로 연결돼 녹지공간이 풍부한 자연환경을 갖췄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관련기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