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의가족, 완도전복 추석선물 3만원대부터 ‘고객 맞춤형 명절선물 세트’ 프로모션 진행

강인귀 기자 | 2017.09.13 14:21

가족이 파는 완도전복 직거래 쇼핑몰 ‘전복의가족’은 올해 추석을 맞이해 ‘고객 맞춤형 명절선물 세트’ 구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회사 직원 선물, 지인 선물 등 특정 가격대로 명절 선물을 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즉, 최소 3만 원부터 10만 원 이상까지 고객이 원하는 가격대로 전복 선물을 구성할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 대상 고객은 5박스 이상 전복 선물을 하거나, 단체 구매를 원하는 분들이며, 사전 예약구매를 할 경우에는 선착순 1000분에게 자른미역을 사은품으로 전달한다. 택배비는 무료다. 


또한, 전복의가족은 김영란법에 맞는 김영란 전복선물 4만 9900원 세트를 기존 가격 그대로 판매한다. 이는 명절에 전복 가격이 오르는 것을 반영하지 않았다.   


전복의가족 이욱희 대표는 “보통 1kg 기준으로 전복을 판매하기 때문에 3만 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전복은 작은 사이즈만 있었다”며 “적당한 크기와 가격대로 전복을 명절 선물로 전달하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이번 프모모션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의 산삼’이라고 불리는 전복을 명절 선물로 준비하려고 하는 고객들은 오는 9월 20일까지 전복의가족 홈페이지 전용 연락처로 문의를 하면 된다. 


사진제공. 전복의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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