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뉴 현대백화점 체크카드’ 출시

서대웅 기자 | 2017.09.13 09:32
채종진 BC카드 사장, 조현민 진에어 부사장, 박동운 현대백화점 대표,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왼쪽부터)이 지난 12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뉴(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 출시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비씨카드


비씨카드는 ‘뉴(NEW)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카드는 기존의 ‘현대백화점 체크카드’를 리뉴얼한 상품으로 현대백화점 5% 할인은 물론 ▲현대아울렛 5% 할인 ▲진에어 5%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특히 진에어에서 한도 없이 5%를 할인해준다. 우리카드, 대구은행에서 발급 가능하며 발급처가 확대될 예정이다.

채종진 비씨카드 사장은 지난 12일 뉴현대백화점체크카드 출시를 위한 협약식에서 “제휴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로 대폭 업그레이드된 뉴현대백화점체크카드를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제휴카드를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 출시된 현대백화점체크카드는 우리카드·대구은행 등을 통해 160만장 이상 발급됐으며 현대백화점 5% 할인 이외에도 외식·영화·음료업종에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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