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 펫팸족 위한 ‘KB펫코노미 서비스’ 제공

서대웅 기자 | 2017.09.13 09:12
/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오는 16일 ‘KB펫코노미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KB국민카드 회원은 상품과 전월실적 조건 없이 테마파크, 반려동물 용품점, 펫시터 등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KB국민 펫코노미카드’, ‘KB국민 반려애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카드 혜택과 KB펫코노미서비스 혜택이 동시에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테마파크(펫피랜드·리드펫·EARTH120) 입장료 최대 20% ▲반려동물 용품점(냉큼스토어·갤럭시펫) 최대 10% ▲‘이삭애견훈련소’ 최대 30% ▲돌봄서비스 ‘엘리펫’15% ▲장례서비스 ‘펫포레스트’ 10% ▲택시서비스 ‘펫미업’ 1000원을 할인해준다.

서비스 시행 기념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다음달 31일까지 ▲냉큼스토어, 갤럭시펫(강남·영통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엘리펫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펫미업에서 1000원을 캐시백해준다.

수의사 인증 용품 판매 쇼핑몰인 ‘V+LAB’에서는 오는 24일까지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2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다음달 9일까지 반려동물 관련 업종에서 KB국민카드로 1회 이상 결제하고 행사에 응모하면 800명을 추첨해 서울 등 6개 지역에서 진행되는 이웅종 교수의 ‘반려견 훈육 세미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KB펫코노미서비스와 이벤트에 대한 사항은 KB국민카드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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