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더블역세권 누리는 ‘서면 아이파크’ 다음달 분양

김창성 기자 | 2017.09.13 08:21
서면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은 부산 부산진구 전포 2-1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인 ‘서면 아이파크’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서면 아이파크’는 부산 전포 2-1구역 주택재개발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30층 전용면적 36~101㎡ 25개동 총 2144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1225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42㎡ 63가구 ▲52㎡ 152가구 ▲59㎡ 429가구 ▲65㎡ 3가구 ▲72㎡ 398가구 ▲84㎡ 180가구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면 아이파크가 부산의 상업·업무 중심인 서면과 인접하며 도심권에서 보기 드문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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