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둘째 임신 만삭 화보… "아름다운 D라인"

김유림 기자 | 2017.09.12 17:57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만삭 화보가 공개됐다.


소이현은 오늘(12일) 인스타그램에 "교진.하은.행운.이현"이라며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곧 만나자 행운이"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첫째 하은이에 이어 둘째 아이의 태명은 행운. 출산을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이 적혀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날씬한 몸매에 D라인의 배만 나온 소이현의 모습과 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남편 인교진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첫딸 하은이도 엄마의 배에 입맞춤하며 동생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고 있어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촬영을 진행한 메이킴 스튜디오에 의하면 "결혼한 지 3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서로를 보는 눈에서 꿀이 떨어질 정도로 애정을 과시해서 촬영 현장을 달달하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식을 올린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2015년 첫째 딸 하은 양을 출산했고 이후 1년 반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사진. 소이현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관련기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