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탭탭원’ 첫 결제 이벤트 진행

서대웅 기자 | 2017.09.12 11:07

삼성카드는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삼성카드 탭탭원(taptap I)’ 첫 결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카드를 발급받고 처음 결제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동반자 공항 라운지 이용권을 제공한다. 대상 카드는 해외 결제가 가능한 해외겸용카드(마스터카드)다. 오는 20일까지 이 카드로 첫 결제를 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인천공항 스카이허브 라운지 이용권 1매를 제공한다.

탭탭오는 국내외 여행업종에 특화 혜택을 담은 상품이다. ▲국내외 800여 공항라운지 본인 무료 이용(연 5회) ▲KTX·SRT 포함 철도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월 2회) ▲해외가맹점·해외직구·여행업종에서 3% 할인(월 1만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4만9000원이며 삼성카드 홈페이지 또는 탭탭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30일까지 신규고객이 이 카드를 홈페이지에서 발급받고 삼성앱카드나 삼성페이에 등록하면 연회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문자
  • URL

관련기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