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창립 10주년 맞아 ‘상생·소통’ 프로그램 진행

서대웅 기자 | 2017.09.11 10:57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상생과 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지난 8~10일 판(FAN)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중소 협력사, 파견회사 상담직 직원 300여명을 초청해 감사를 전하는 콘서트를 열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수준 있는 무대와 관객들의 열띤 호응으로 3일간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신한카드는 상담직무를 담당하는 협력사 직원에게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한카드 임원들은 지난 6월부터 전국의 콜센터를 정기적으로 찾아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서빙하며 협력사 직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이 자리를 통해 협력사 직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신한카드는 다채로운 고객 사은행사를 비롯해 협력사와의 소통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가 지난 10여년간 금융업을 이끌 수 있었던 건 협력사와 좋은 관계를 유지했기 때문”이라며 “올해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지속성장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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