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상 국립극장장 사의… "새로운 일 시작해볼 기회"

김나현 기자 | 2017.09.08 09:34
안호상. 안호상 국립중앙극장 극장장이 지난 4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극장에서 열린 국립무용단 신작 '춘상' 제작 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안호상 국립중앙극장 극장장(58)이 사의를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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