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피부 미녀 되기, '세안-피지-주름' 3박자로 관리

강인귀 기자 | 2017.09.08 08:15
강력한 자외선과 에어컨 바람, 휴가철 바다나 계곡의 오염된 물은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고 피부 장벽을 무너뜨린다. 그래서 여름철 손상된 피부는 제때 관리해주지 않으면 탄력을 잃고 색소침착이 생기는 등 피부 노화가 빠르게 진행되기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집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피부 관리법을 이용해보자. 올바른 세안법과 피지, 주름관리로 무너진 피부 건강을 회복하면 올가을 피부 미녀로 거듭날 수 있다.

◆세안만 잘해도 피부 미녀가 될 수 있다

피부관리의 기본은 세안이다. 특히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운 환절기에는 피부 타입에 맞춘 적절한 클렌징이 중요하다. 피부 건강을 고려하지 않은 클렌저 사용과 무리한 세안 방법은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거나 민감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피부 타입이 ‘건성’인 사람은 유분이 많은 클렌징 오일을, 피부 타입이 ‘지성’인 사람은 유분이 적은 클렌징 워터나 클렌징 젤을 사용하면 피부 자극을 줄이고, 세안 후 속 당김도 줄일 수 있다.

또한 세안 시 자극을 줄이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시고, 클렌징 제품을 손바닥에 덜어 충분히 거품을 낸 후 마사지하며 씻어내야 한다. 마지막에는 찬물로 가볍게 마무리해 피부에 긴장과 탄력을 주는 것도 좋다. 세안 후에는 재빨리 기초 제품을 사용해 피부결을 정돈하고 보습을 해줘야 한다.

◆피지 관리로 매끈한 피부 연출하자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자극 받은 피부는 피지 분비량이 증가해 모공 막힘과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기 쉽다.


리리코스의 마린 매티파잉 머드 팩은 서해 머드가 함유돼 풍부한 영양분을 가진 필 오프 타입 팩이다. 탁월한 피지 흡착력으로 모공에 잔류하는 노폐물과 피부에 쌓인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고, 피부 진정에 좋은 국내산 다시마의 폴리사카라이드 성분을 미생물로 저분자화해 담아냈다. 또한 우뭇가사리 추출물을 함유해 미세먼지 등의 유해물질과 외부 공해 요인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세안 후 로션으로 피부결을 정돈한 후 적당량을 덜어 눈가, 입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바르고 20~30분 후 내용물이 마르면 위에서 아래로 떼어내면 된다.

◆뷰티 디바이스로 피부 탄력도 UP

건조한 가을바람은 여름 동안 약화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기 쉽다. 수분감을 잃은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지는 등 노화가 촉진된다. 탱탱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위해서는 페이스 롤러와 같은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코리아테크의 리파 캐럿 레이는 피부 탄력 개선뿐만 아니라 피부결 관리,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페이스 롤러로, 여름철 무너진 피부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다. 손잡이 부분의 태양 전지판을 통해 인체 전류와 동일한 미세 전류를 발생시켜 피부 톤과 탄력도를 개선해주며, 기존의 리파 캐럿보다 2배 더 큰 태양 전지판이 장착돼 더 많은 미세전류를 발생시킨다. 720개의 다이아몬드 커팅면으로 이뤄진 360도 멀티앵글은 맨살에 사용해도 자극 없이 안전하며 방수 기능이 있어 욕실에서도 관리가 가능하다. 얼굴과 팔, 다리, 데콜테 라인 등 원하는 부위에 롤링하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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