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보날다' 2회, 문세윤-미키광수-박영재-양배차의 트램펄린&클라이밍 도전기

강인귀 기자 | 2017.09.07 20:13
9월9일 방송예정인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의 스포츠 예능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 뚱보날다’ 2회에서는 빅사이즈 개그맨 4인의 트램펄린 체조와 스포츠 클라이밍 도전기가 전파를 탄다.
/사진=현대미디어

문세윤, 미키광수, 박영재, 양배차는 이날 두 번째 종목인 트램펄린 체조와 스포츠 클라이밍 도전을 위해 흰색 쫄쫄이를 입고 나타난다.

코치단으로 전 체조 국가대표 한은비와 클라이밍 국가대표 김자비가 출연해 강도 높은 훈련을 선보이는데, 처음에는 평균 몸무게 115kg의 출연진들을 보고 난감한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고.

그러나 한은비 코치는 체조 종목 중에서도 ‘뚱벤져스’에게 가장 유리한 트램펄린 체조를, 김자비 코치 역시 출연자의 몸무게를 고려해 먹방과 클라이밍을 접목한 신개념 훈련 프로그램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빅사이즈 개그맨들의 웃음과 감동의 대결이 펼쳐질 2부작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뚱보날다’2회는 오는 9일 토요일 밤 10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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