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패션] 제시카, 체크자켓+데님팬츠도 스타일리시하게

김유림 기자 | 2017.09.07 13:19
가수 제시카의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오전, 제시카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하퍼스 바자' 아이콘 파티 참석 하기 위하여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제시카는 가을에 어울리는 체크 도트 패턴의 자켓과 데님 팬츠를 매치 하여 트렌디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녀의 공항패션을 완성 시켜 준 더블 브레스티드 체크 자켓과 자연스러운 컷팅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는 오피스룩으로는 물론, 가을 시즌 캐주얼 한 데이트룩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자타공인 연예계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제시카는 소녀시대 활동 당시부터 남다른 패션 센스로 관심을 받았다. 제시카는 그룹 탈퇴 이후 다양한 패션 사업에 뛰어들며 사업가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진. 질스튜어트뉴욕(JILLSTUART NEW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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