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뚱보날다' 첫 방송, ‘웨이크 보드 & 제프서트‘에 도전장

강인귀 기자 | 2017.08.31 16:42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가 9월2일 새 파일럿 프로그램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 뚱보날다’를 첫 방송한다.
/사진=현대미디어

이날 방송에서는 최강 빅사이즈 개그맨 4인방 문세윤, 미키광수, 박영재, 양배차가 여름 대표 수상 스포츠인 웨이크 보드와 제트서프에 도전한다.

‘뚱벤져스’ 4인방은 제작진과의 사전미팅을 통해 왕년에 잘 나갔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출연진 중 가장 무거운 박영재는 예상을 깨고 배드민턴 선수 출신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또한 ‘뚱벤져스’ 명성에 걸맞게 곳곳에 예상치 못한 에피소드가 발생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거대한 체구 때문에 래시가드의 동물 프린팅을 3D로 만드는가 하면, 수상 놀이기구 바나나 보트가 제대로 뜨지 않아 평온하게 누워 즐길 수밖에 없었던 황당한 일화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녀 웨이크보드 선수 주슬기와 제트서프 선수 유재아가 코치로 출연해 혹독한 훈련을 통해 뚱벤져스 4인방을 수상레저의 신세계로 이끌 예정이다.

빅사이즈 개그맨들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2부작 ‘프로가 프로에게 배운다-뚱보날다’1회는 9월2일 토요일 밤 10시30분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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