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外

강인귀 기자 | 2017.09.09 07:59

제4차 산업혁명시대, 사야 할 주식
제4차 산업혁명시대는 무수히 많은 신기술과 패러다임이 나타나며 투자할 기회 역시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제4차 산업혁명의 전반적인 흐름 및 전망을 설명하고, 융합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카, 블록체인, 수술로봇, 지능정보기술, 바이오헬스산업 등의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주식종목들을 소개한다.

이상헌 지음 / 원앤원북스 펴냄 / 1만5000원

연결지배성
전 세계에서 가장 대표적인 가정용 사물인터넷 서비스와 디바이스 159개를 통해 사물인터넷이 무엇이고 전통 제품과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현재 사물인터넷의 진화가 어디까지 왔는지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사물인터넷에서 무슨 고민을 해야 하는지를 조언한다.

조광수 지음 / 클라우드나인 펴냄 / 2만2000원

2019 부의 대절벽
90년대 일본의 불황과 미국의 호황을 정확히 맞춘 것으로 유명한 저자가 7년간의 양적완화정책 끝에 다가올 버블 붕괴에 대해 이야기한다. 버블 붕괴가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사람들이 버블을 보지 못하는 이유와 버블 붕괴의 과정을 수많은 자료를 통해 증명하며 조만간 ‘경제적 겨울’이 올 것이라 예측한다.

해리 덴트 지음 / 안종희 옮김 / 청림출판 펴냄 / 1만7000원

국가재정의 정치경제학
시장과 정부라는 두 축을 설정하고 정부의 역할과 재정의 본질을 설명한다. 국민이 정부에 갖는 기대치를 ‘효율적 정부론’과 ‘적극적 정부론’으로 나눠 제시하고 각각의 이념적·정책적 성격을 소개한다. 나아가 현재 한국 재정정책의 가장 중요한 변수인 ‘조세부담’의 특징과 정치적 의미를 분석한다.

오연천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 2만원

나를 바꾸는 행동분석학
지각, 늦잠, 흡연, 방 청소, 운동, 악기 연습 등 ‘의지’만으로는 좀처럼 꾸준하게 제어되지 않는 일상 속 ‘문제 행동’들은 구조·환경에 약간의 변화를 주면 조절 가능하다. 이미 발생한 물리적 사건에 방점을 두는 행동분석학 법칙을 응용해 자질구레한 습관을 스스로 컨트롤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시마무네 사토루 지음 / 심정명 옮김 / 바다출판사 펴냄 / 1만3800원

페미니스트 파이트 클럽
여자의 아이디어를 빼앗아가는 소유권갈취남, 커피 심부름 같은 잡일을 시키는 비서취급남, 잘난 체하며 무언가를 설명하려 드는 맨스플레이너, 여자의 입에서 직설적 발언이 나오기만 하면 ‘그날’일 거라고 확신하는 생리혐오남 등에게 대항하기 위한 싸움의 전략을 세세히 알려준다.

제시카 베넷 지음 / 노지양 옮김 / 세종서적 펴냄 / 1만5000원

후, 너라서 봐준다
식성도, 좋아하는 것도, 여행 스타일까지도 완전히 반대인 남매의 여행기. 티격태격하는 일이 일상인 그들은 사사건건 말다툼하기 바빴고 어느 것 하나 순조롭게 흘러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더 흥미로운 여행을 가능하게 했다며 함께한 이야기를 담았다.

이지혜 외 지음 / 휴앤스토리 펴냄 / 1만4000원

엔지니어 정약용
정약용을 실학자로 바라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수원 화성을 설계하고 거중기를 비롯해 다양한 건설 기계를 발명한 엔지니어로 재조명했다. 정약용의 업적을 토목·건축·도시·기계·자동차·조선공학 등 여섯개 분야로 나눠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당시 태동하던 근대공학의 움직임을 짚어낸다.

김평원 지음 / 다산북스 펴냄 / 1만8500원

☞ 본 기사는 <머니S> 제504호(2017년 9월6~1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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